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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명 |
다현 |
등록날짜 |
2010-07-25 |
조회수 |
1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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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夢 中 人(몽중인)- 蔡 琴(채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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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中人
月色那樣模糊 大地籠上夜霧 달빛은 흐리고 대지에 밤안개는 자욱한데
我的夢中的人兒口+牙, ni在何處 내 꿈속의 님이여, 그대는 어디에...
遠聽海潮起伏 松風正在哀訴 일렁이는 파도소리 아득히 들려오고
솔바람은 애잔하게 호소하건만
我的夢中的人兒口+牙, ni在何處 내 꿈속의 님이여, 그대는 어디에...
沒有薔薇的春天 好像shu琴斷了線 장미없는 봄날이요 현 끊어진 하프로세
活在沒有愛的人間 過一日好像過一年 사랑하는 사람없이 살아가며
마치 하루가 일 년 같구나.
夜鶯林間痛哭 草上水+賤著淚珠 나이팅게일 수풀속에서 구슬피울고,
풀섶에 눈물방울 흩날리는데
我的夢中的人兒口+牙, ni在何處 내 꿈속의 님이여, 그대는 어디에...
夢 中 人- 蔡 琴 (mèng zhōng rén - Cꐃi Q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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