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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명 나그네 등록날짜 2006-04-01 조회수 11099
    제 목   Duncan/Paul Simon










    
    Duncan
    Paul Simon

    Couple in the next room Bound to win a prize They've been going at it all night long I'm trying to get some sleep But these motel walls are cheap Lincoln Duncan is my name And here's my song Here's my song My father was a fisherman My mama was the fisherman's friend And I was born in the boredom and the chowder So when I reached my prime I left my home in the Maritimes And headed down the turnpike for New England Sweet New England Holes in my confidence Holes in the knees of my jeans I was left without a penny in my pocket Oo-we I was about as destituted as a kid could be And I wished I wore a ring So l could hock it I'd like to hock it I seen a young girl in a parking lot Preaching to a crowd Singing sacred songs and reading from tne Bible Well, I told her I was lost And she told me all about the Pentecost I seen that girl was the road to my survival Just later on the very same night She crept to my tent with a flashlight And my long years of innocence ended She took me to the woods Saying here comes somethin' and it feels so good And just like a dog I was befriended I was befriended Ooh, ooh what a night Oh what a garden of delight Even now that sweet memory lingers I was playing my guitar Lying underneath the stars Just thanking the Lord for my fingers For my fingers 옆방의 커플이 상을 받기 위해 뛰는 사람들처럼 밤새 내내 필사적으로 그러고들 있었고 난 잠을 청해 보려했지만 이 모텔의 벽은 싸구려라서 링컨 던컨이 내 이름이고 여기에 내 노래가 있다네 내 아버지는 어부였고 내 어머니는 그의 친구였었지 난 하찮은 놈으로 태어났었고 내 청춘 시절에는 바닷가에서 살았었지 좋은 나라 영국으로 가는 길목에 접해있는 구멍난 내 자존심 구멍난 내 옷 주머니엔 단 돈 한 푼도 없는 오-오 나는 어린 아이처럼 가난했었고 난 반지 하나를 갖고 싶었었지 전당포에 맡길 수 있는 주차장에서 한 소녀를 만났었지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고있던 성가를 부르며 성경구절을 읽어주고 있던. 난 그녀에게 나는 모든 것을 잃었다고 말했었지 그러자 그녀가 오순절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었었지 내 생존의 길목에서 그녀를 그렇게 만났다네 그와 같은 밤들이 지나가고 내가 그녀의 텐트로 살며시 들어갔을때 나의 오랜 순수의 시절은 끝이 났었지 그녀는 나를 숲으로 이끌면서 말했었지 '무엇인가가 여기에 있을 것이고 아주 좋은 느낌을 갖게 될꺼야' 난 강아지처럼 잘 길들여져 갔었지 그렇게. 오 아름다운 밤이여 오 밝은 정원이여 아직도 달콤하게 느껴지는 추억이여 난 기타를 치고 있었었지 별빛 아래 누워서 내 손가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손을 주심을...

    Paul Frederick Simon 이라는 본명으로 1941년 뉴저지에서 태어난 싱어 송 라이터 폴 사이먼은 60년대 최고의 하모니를 자랑했던 Simon & Garfunkel의 반쪽이었으며 그의 솔로 데뷔는 65년 The Paul Simon Songbook 으로부터 전개되었다. 그는 솔로로서도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그의 음악 인생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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